전주교육대학교군산부설초등학교가 최근 2026년 전북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총 21개 작품을 출품하여 금상 1명, 은상 4명, 동상 6명 등 총 11명이 수상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군산부설초 학생들은 생활 속 불편함과 문제를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해결하기 위해 탐구를 이어가며, 문제 발견부터 시제품 제작과 개선까지 전 과정을 반복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그 결과 창의성과 실용성을 인정받아 우수한 성과로 나타나, 지도교사들 또한 연구대회 수상을 통해 발명교육 역량을 인정받았다.
서선영 교장은 “학생들이 일상생활 속 작은 불편함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창의적인 생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모습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과학적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도록 발명교육을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성 기자 dong36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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