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신림면 이판섭 씨(화룡마을)가 신림면행복센터를 찾아 태추 단감 40박스를 기탁했다.
이판섭씨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나눔과 이웃사랑 실천에 관심을 갖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써왔다. 이번 나눔은 각 마을회관에 전달되어 보다 더 많은 이웃들과 온정을 나눌 예정이다.
이판섭 씨는 “사랑과 정성이 담긴 수확물을 이웃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역의 한 구성원으로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재길 기자 gjg7070@naver.com
<저작권자 ⓒ 전북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