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옹동면민의 날 및 제32회 면민 한마음 대회’서 옹동면민의 장(애향장) 수상
정읍시의회 정상섭 의원, 주민 숙원 해결-지역발전 노력 인정받았다‘제20회 옹동면민의 날 및 제32회 면민 한마음 대회’서 옹동면민의 장(애향장) 수상
정읍시의회 정상섭 의원(정읍시의회 부의장)이 고향인 옹동면 주민들의 오랜 숙원을 해결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3일 ‘제20회 옹동면민의 날 및 제32회 면민 한마음 대회’에서 옹동면민의 장(애향장)을 수상했다.
정 의원은 제8대 의원 재임 시절, 상두산 석산 개발 문제로 고통받던 주민들을 위해 전문 변호사 선임 등 다각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해 최종 법원 승소를 이끌어내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상섭 의원은 “고향 발전과 면민 화합을 위해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뜻깊은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옹동면과 정읍시의 발전을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주민의 목소리에 크게 귀 기울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인근 기자 lik3919@naver.com
<저작권자 ⓒ 전북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