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11월 1일까지 '2026 카페&베이커리페어 시즌2'에 홍보부스 운영
수도권 대규모 박람회서 전주 하계올림픽 관심-응원 전국 확산 홍보전북자치도, 11월 1일까지 '2026 카페&베이커리페어 시즌2'에 홍보부스 운영
전북특별자치도가 전주하계올림픽 유치 열기 확산에 나섰다.
전북자치도는 다음 달 1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카페&베이커리페어 시즌2'에 홍보부스를 마련, 관람객을 대상으로 유치 홍보활동을 펼친다고 29일 밝혔다.
홍보활동은 전주 올림픽·패럴림픽 유치 비전과 가치 등 국민적 관심과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서다.
도는 전주 올림픽 유치에 대한 관심과 응원이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홍보를 이어갈 방침이다.
김종필 도 하계올림픽유치단장은 "수도권의 많은 청년과 국민들이 찾는 박람회에서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의 의미를 직접 알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전국 주요 축제와 대규모 행사 현장을 찾아 국민들이 함께 공감, 응원할 수 있는 홍보활동을 지속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나연식 기자meg754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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