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회는 전북권역 조경학과 학생들의 창의적인 설계 역량과 다양한 조경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대학 간 학술 및 교류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회에는 우석대 조경학과를 비롯해 전북대 생태조경디자인학과·조경학과, 원광대 산림조경학과가 참여해 총 16개의 졸업작품을 선보인다.
참가 학생들은 지역의 환경·생태적 특성과 공간 활용 방안을 반영한 다양한 조경 설계 작품을 선보이며, 미래 조경 전문가로서의 역량과 비전을 제시했다.
신현실 조경학과장은 “대학 간 교류와 협력은 학생들의 시야를 넓히고 창의적인 설계 역량을 키우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전북권역 조경학과 간 교류의 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진성 기자 dong3680@daum.net <저작권자 ⓒ 전북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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