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2시41분께 군산시 오식도동의 한 폐목재 가공업체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으나 공장동 건물 대부분과 내부에 쌓여 있던 목재 조각(우드칩) 6,000t 등이 탔다.
소방 당국은 이날 오전 3시5분께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50대와 인력 145명을 투입했다. 대응 1단계는 오전 5시4분께 해제됐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전북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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