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특별자치도지부(이하 건협 전북지부)가 지난 16일 완주중학교에서 학생들을 위한 건강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기 신체적·정신적 성장 속도에 맞춘 올바른 건강 정보를 제공하고, 학교 중심의 자율적인 건강 생활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건협 전북지부는 스스로를 존중하는 건강한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도록 ‘스트레스 측정 체험 부스’를 선보였다.
이어 학생들에게 스트레스를 유익하게 해소하는 방안을 조언하고,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일상 속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렸다.
건협 전북지부 이영선 본부장은 “이번 캠페인이 학업 등으로 지친 청소년들이 자신의 몸과 마음을 돌아보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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