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최초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상인 장려상 수상
전주시노인취업지원센터, 현장실습 훈련 지원사업 우수 수행기관 선정전북 최초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상인 장려상 수상
전주시노인취업지원센터가 11월 2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2026년 기업 상생 협력 성과공유회’에서 현장실습 훈련 지원사업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상인 장려상을 수상했다.
2026년 현장실습 훈련 지원사업 수행기관은 전국 240개소로, 이번 성과공유회에는 우수 수행기관 14개소가 참석했다.
센터는 전북 지역 최초로 해당 사업 우수 수행기관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지역 고령자의 취업지원과 기업 협력 성과를 인정받았다.
현장실습 훈련 지원사업은 고령자에게 기업 현장에서의 실무 경험과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의 고령인력 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센터는 사업 수행기관으로서 지역 기업의 채용 수요와 구직자의 경험·역량을 연결하며 고령자의 취업을 지원해 왔다.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구직자의 현장 적응을 돕고, 취업 이후에도 고용이 이어질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 힘써 왔다.
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해 고령자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발굴하고, 안정적인 고용 연계를 통해 지역 내 고령자 고용 기반을 넓혀갈 계획이다.
/김주형 기자 juhyung0929@hanmail.net <저작권자 ⓒ 전북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