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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업체 관계자 및 내외빈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 가져 친환경 자원순환 선도적 기업으로 자리매김 제2공장 자동차부품 해체설비 및 전자기판 선별라인 구축 자원순환 선도기업 대한산업 제2공장 리뉴메탈 준공지난 11일 업체 관계자 및 내외빈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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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산업 제2공장 리뉴메탈 준공식 기념촬영 모습. © |
국내 경기 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익산시 황등면에서 지난 2020년 첫 사업을 시작해 짧은 기간임에도 괄목할 만한 성장 가도를 통해 사업장을 확장한 기업이 있어 주목받고 있다.
국내 사업장의 폐기물을 수집해 운반부터 원료 제조 등 종합재활용의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유한회사 대한산업(대표 강태훈)이 황등에 이어 함열 다송리에 제2공장을 준공하고 기념식을 가졌다.
![]() ▲ 테이프 커팅식. © |
이번 대한산업의 제2공장(리뉴메탈) 준공식은 창업자 강창주 회장의 기업이념을 바탕으로 그간 자원순환의 선순환구조를 구축하며 ESG 경영을 추구하는 노력의 산물이기도 하다.
이날 진행된 기념식에는 강창주 회장을 비롯해 함께 축하해 주기 위해 행사장을 찾은 많은 내·외빈들과 협력업체 및 회사 관계자들이 준공의 기쁨을 함께 공유했다.
제2공장 준공을 기념하는 테이프 커팅식을 시작으로 이날 기념식은 개회 선언과 함께 내빈 소개 및 대표 인사말 그리고 축사에 이어 축하공연과 행운권 추첨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 ▲ 준공기념식장 전경. © |
자원순환 전문기업인 대한산업은 단순한 폐기물 처리를 넘어 고도의 정제와 가공공정을 통해 산업 전반에 쓰이는 고품질 원료를 생산하고 있는 원료 제조 혁신기업이다.
이번 제2공장 확장은 그간 괄목할 만한 성장을 바탕으로 물류 보관 창고 확장의 필요성에 따라 준공하였으며 앞으로도 환경을 먼저 생각하고 기술을 실천하는 자원순환 전문기업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 ▲ 강창주 회장. © |
대한산업 창업자인 강창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우리의 오랜 노력과 정성이 결실을 맺는 순간을 함께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곳이 미래를 향한 도약과 더 나은 삶을 위한 중심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 강태훈 대표이사. © |
강태훈 대표도 “바쁘신 와중에도 오늘 이렇게 준공식을 축하해 주시기 위해 오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오늘을 시작으로 지역경제 및 재활용업에 이바지 하며 사회적 책임과 환경을 보전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 ▲ 송태규 위원장. © |
축사에 나선 송태규 더불어민주당 익산시갑지역위원장도 “대한산업의 제2공장 완공과 새로운 시작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단순히 산업의 한 축을 담당하는 기업이 아닌 지구의 미래를 지키는 기업이 되길 바란다”고 축하메세지를 전했다.
한편, 대한산업 제2공장인 리뉴메탈은 앞으로도 자동차부품 해체설비 및 전자기판 선별라인을 갖추어 고객사의 신뢰에 보답하는 전문기업으로 발돋움해 나갈 계획이다.
/이증효 기자 event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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