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26일 공모 대응 사업계획 보완 컨설팅
전북특별자치도가 농어촌 기본소득 추가 공모 선정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26일 전북자치도는 NH농협 전북통합본부 중회의실에서 도 및 군 공모 담당 공무원, 현장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 심사 대비 컨설팅을 실시했다.
컨설팅은 전문가 맞춤형 자문과 우수사례 공유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날 황영모 전북연구원 생명경제정책실장과 김제농촌활력센터 최재문 이사장이 참여해 예비계획서 보완사항과 심사 기준에 따른 핵심 대응 전략을 제안했다.
도는 다음 달 중으로 농식품부 추가 공모 평가 일정에 맞춰 시군별 발표 대응과 사업계획 보완 컨설팅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김신중 도 농생명정책과장은 “이번 컨설팅은 도내 군들이 농식품부 추가 공모 심사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자리였다”며 “추가 공모에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연식 기자 meg7542@nate.com <저작권자 ⓒ 전북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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