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지역 김 가공공장 화재로 50대 직원 화상

온라인편집팀 | 기사입력 2026/07/01 [16:56]

익산지역 김 가공공장 화재로 50대 직원 화상

온라인편집팀 | 입력 : 2026/07/01 [16:56]

1일 오전 11시 11분께 익산시 왕궁면의 한 김 가공공장에서 불이 나 50대 직원이 팔에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장에 있던 또 다른 직원들이 자체적으로 불을 끄면서 불길이 공장 전체로 번지지 않았지만 시설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84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공장 2층에 있는 김 포장 기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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