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수종사자 시상·문화공연·직무교육으로 전문성 강화 및 사기 진작 권익 보호와 근무환경 개선 지원 확대… 고령친화 돌봄체계 강화 돌봄의 가치를 높이다…전북자치도, 장기요양요원 역량강화 교육 개최우수종사자 시상·문화공연·직무교육으로 전문성 강화 및 사기 진작
|
![]() |
전북특별자치도가 장기요양요원의 권익보호 등 고령친화 돌봄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7일 전북자치도는 도청 공연장에서 이원택 도지사를 비롯해 도사회서비스원장, 장기요양 관련 협회 관계자와 장기요양요원 및 돌봄종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내 장기요양요원의 전문성 향상 등을 위한 '장기요양요원 역량강화 및 성장&쉼'행사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직무 역량을 높이는 교육과 함께 현장 경험을 공유했다.
이원택 도지사는 "고된 여건 속에서도 전문성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의 삶의 존엄을 지켜주고 계신 여러분의 헌신이 전북 복지의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장기요양요원의 전문성과 근무환경은 도민이 체감하는 돌봄서비스의 질과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고령친화도정을 적극 추진해 종사자들이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 등 누구나 안심하고 돌봄을 받을 수 있는 전북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나연식 기자 meg7542@nate.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