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산국립공원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진노랑상사화(Lycoris chinensis var. sinuolata)가 개화했다.
진노랑상사화는 꽃과 잎이 평생 만나지 못하는 독특한 특징을 갖고 있으며, 매년 7~8월에 노란 꽃망울을 터트리며 탐방객을 맞이한다.
/이인근 기자 lik3919@naver.com <저작권자 ⓒ 전북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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