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의회, 지난달 28일 LX정읍지사서 지역 맞춤형 사업 논의
스마트 지적·공간정보 협력 방안 ‘골몰’정읍시의회, 지난달 28일 LX정읍지사서 지역 맞춤형 사업 논의
정읍시의회가 유관기관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 소통 행보를 이어가며 시민 중심 의정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이복형 의장은 지난달 28일 LX한국국토정보공사 정읍지사를 방문해 주요 현안을 청취하고, 스마트 지적·공간정보 서비스를 활용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양측은 △공유(일반)재산 위탁관리를 통한 숨은 세원 발굴과 재정 건전성 확보 △SOC 토지종합서비스를 활용한 재설계·변경고시 비용 절감 및 공기 단축 △건축물 위치 사전 확인 측량을 통한 위법 건축물 예방과 이웃 간 분쟁 방지 등 지역 맞춤형 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복형 의장은 “의정활동의 출발점은 언제나 현장”이라며 “LX와의 협력을 통해 예산 절감과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인근 기자 lik3919@naver.com <저작권자 ⓒ 전북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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