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호남문고에서 시집 ‘고려인 만두’의 시인 박태건을 초청해 시의 깊은 이야기를 풀어내고, 참가자들이 함께 시를 손글씨로 쓰는 시간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특히 참가자들이 좋아하는 자신의 시편 구절을 손글씨로 쓰며 자신만의 책갈피를 만들게 하고, 이를 인쇄해 호남문고에서 무료로 배포할 계획이라 더욱 의미를 더한다.
행사의 사회는 현재 호남문고 문학상주작가인 김성철 시인이 맡게 된다.
이번 행사를 통해 시인과 독자들의 소통으로 문학적 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행사 참여 신청은 호남문고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매장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15명으로 제한된다. /김진성 기자 dong3680@daum.net
<저작권자 ⓒ 전북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