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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제품 제작 등 사업화 지원금 최대 6,000만원 지원
전주대학교가 ‘2023년 전북형 창업패키지’ 사업에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유망 기술 및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도내 초기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북형 창업패키지’는 지역특화산업 유망 기술 및 아이템을 보유하고 있으며 도내 소재하고 있는 5년 이내 초기창업기업의 성장·도약 지원을 위해 전라북도와 전주시가 주관하는 사업이다.
사업에 선정된 창업기업은 사업 기간 내 △시제품 제작 △인력 고용 △마케팅 △지식재산권 출원 및 등록 등을 위한 사업화 지원금을 기업당 최대 6,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단순 시제품 제작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성공적인 시장 개척과 안착을 위한 △국내외 판로개척 지원, △탄소 소재 인증·분석 지원 △푸드테크 네트워킹 △연합 투자유치 IR 등 도내 초기창업기업 맞춤형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공경태 창업지원단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혁신적인 전북도 창업기업을 발굴해 육성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다년간 다양한 분야의 창업 지원사업을 운영한 노하우 및 기반을 바탕으로 창업기업에 연계사업과 자원 등을 지원해 ‘지속 가능한 전북형 창업 유니콘’을 배출시키겠다”고 말했다. /김진성 기자 dong3680@daum.net <저작권자 ⓒ 전북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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