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교대 ‘WAKEY BAND’ , 신인·신진 뮤지션 지원사업 선발

김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26/05/07 [19:50]

전주교대 ‘WAKEY BAND’ , 신인·신진 뮤지션 지원사업 선발

김진성 기자 | 입력 : 2026/05/07 [19:50]

전주교육대학교는 음악동아리 ‘WAKEY BAND’가 2026년 전북 레드콘 음악창작소 신인·신진 뮤지션 지원사업 선발 오디션에 최종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 신인 뮤지션 부문에는 총 18개 팀이 지원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그중 단 3개 팀만이 최종 선정됐다. 

 

‘WAKEY BAND’는 탄탄한 연주력과 팀워크, 창의적인 음악 해석을 바탕으로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으며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WAKEY BAND’는 보컬 양선우(음악과 4학년)를 중심으로 기타 장시진(사회과 2학년), 조윤재(음악과 3학년), 베이스 양대헌(음악과 2학년), 드럼 권순우(음악과 3학년)로 구성돼 있으며, 스탭으로는 보컬2 서다현(음악과 2학년)과 업무지원 이경주(국어과 4학년)이 함께 참여해 팀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장지성 총장은 “치열한 경쟁을 뚫고 값진 성과를 이뤄낸 학생들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이번 선발은 학생들의 음악적 역량은 물론 협업과 도전 정신이 어우러진 결과”라고 밝혔다. 

/김진성 기자 dong368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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