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에는 8팀 30여 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 닦아왔던 드론 실력을 뽐냈다. 경기결과 5명의 소성초등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소성파이브’팀이 금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활동 활성화를 위해 매주 토요일 ‘Y주말학교’로 드론 교실을 열어 지역 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드론 기동 방법과 드론 활용 방법을 교육하고 있다. /백일성 기자 jbn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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