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가 RE100 실행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9일 전북자치도는 전북테크노파크에서 재생에너지 확산과 지역 기반 에너지정책 추진 방향 논의를 위해 ‘RE100 에너지솔루션 얼라이언스 제1차 에너지정책 분과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지역 기업과 현장 의견을 반영해 RE100 이행 기반을 강화하는 한편 재생에너지 활용 확대와 정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다.
이날 △재생에너지 기반 소득모델 마련 의견수렴 △RE100 지원협의체 운영 논의 △정책분과 추진계획 및 신규과제 발굴 등 주요 안건이 집중 논의됐다.
특히 지역 맞춤형 소득모델 발굴과 제도 개선 방향도 함께 논의 됐다.
기업의 재생에너지 조달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RE100 지원 협의체 운영 계획도 점검됐다.
도는 앞으로 분과별 정기회의와 포럼을 통해 지역 에너지 현안을 지속 발굴하기로 했다. /나연식 기자 meg7542@nate.com <저작권자 ⓒ 전북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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