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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및 청소년 도박 근절을 위한 전국 웅변, 스피치, 시 낭송 대회가 지난 4일 전주시청 강당에서 열렸다.
(사)한국스피치웅변협회 전북본부에서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대회장(김양옥, (사)한국스피치웅변협회 전북회장), 대회 자문위원(남관우,전북특별자치도 도의원), 후원위원장(김해금,오리진 유통 대표)등이 참석했다.
주요 입상자로는 대학 일반부 전체 대상(오이순, 김평호), 학생부 대상(조윤성, 곽하진, 김학윤. 장서희, 김민서), 시 낭송부 대상(김귀녀, 전유덕), 강사부 대상(소진희)이다.
김양옥 대회장은 인사말에서 "날로 심각해지는 학교폭력, 청소년 도박 근절을 하루빨리 없애고, 즐겁고 명랑한 학교 만들기에 앞장서고, 하루빨리 평화통일이 이루어져 더 잘사는 나라 건설에 노력하자"고 말했다.
/김진성 기자 dong36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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