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관람석 무료 개방
“폭염으로부터 시민 보호”…전주시설공단, 빙상경기장 무더위쉼터 운영13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관람석 무료 개방전주시설공단(이하 공단)이 전주실내빙상경기장을 무더위쉼터로 운영한다.
6일 공단은 빙상경기장은 이달 13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경기장 관람석을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개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공단은 폭염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 공공 체육시설의 공익적 역할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연상 이사장은 "무더위가 이어지는 여름철 시민들이 잠시나마 더위를 피하며 안전하고 쾌적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편의 향상을 위한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나연식 기자 meg7542@nate.com <저작권자 ⓒ 전북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