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여름방학을 맞아 개최된 지역아동센터 한마음대회에 참여한 아동들이 즐겁게 체육활동을 마친 후 든든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고창읍 지사협 위원 10여 명은 아이들의 식사를 지원하고 따뜻한 격려와 관심을 전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추억 만들기를 응원하는 나눔의 의미를 담아 추진됐으며, 아동들에게는 균형 잡힌 식사와 함께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박병섭 고창읍장은 “아이들이 친구들과 함께 신나게 뛰어놀고 맛있는 식사를 하며 즐거운 방학의 추억을 만들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성 기자 dong368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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