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의회 김충영 의장, 민원 현장 직접 찾아 발로 뛰는 의정활동 펼쳐

이증효 기자 | 기사입력 2026/08/13 [16:08]
민원 접수 지역 구석구석 살펴 … 시민 불편 해소 위한 대책 논의

익산시의회 김충영 의장, 민원 현장 직접 찾아 발로 뛰는 의정활동 펼쳐

민원 접수 지역 구석구석 살펴 … 시민 불편 해소 위한 대책 논의

이증효 기자 | 입력 : 2026/08/13 [16:08]

 

익산시의회 김충영 의장이 관내 주민 불편 민원 현장을 직접 찾아 해결책을 모색하는 등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충영 의장은 지난 12~13일 시민들의 생활 속 불편 민원이 접수된 현장을 직접 방문해 살펴보고 관계 부서와 함께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김 의장은 마동 풍경채어바니티아파트 사거리에서 동산동 방면으로 진입하는 우회전 차로의 폭이 좁아 대형 차량이 회전하기 어렵고 이로 인해 통행 불편이 초래되는 실태와 현장 여건을 꼼꼼히 살피고 개선사항을 제안했다.

 

또한 마동 자이그랜드파크아파트와 신광교회 주차장 인근에 위치한 마동공원 산책로를 찾아 폭우나 강풍 발생 시 위험요소가 되는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수풀 제거를 요청했다.

 

특히 이 두 지점은 인구가 밀집하고 통행이 많아 시민들의 안전, 생활편의와 직결되는 곳이기 때문에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즉각적인 조치 사항과 중장기적인 해결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김충영 의장은 현장점검을 마친 후 “시민들의 불편과 고충이 있는 곳이라면 언제 어디든 달려가겠다. 앞으로도 집무실에 앉아 있기보다는 현장에서 답을 찾는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살기 좋은 익산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증효 기자 event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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