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항공고 김하은 학생, 한국은행 최종 합격

김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26/08/13 [16:40]

강호항공고 김하은 학생, 한국은행 최종 합격

김진성 기자 | 입력 : 2026/08/13 [16:40]

강호항공고등학교가 한국은행 최종 합격자를 배출했다.

 

13일 강호항공고는 항공경영서비스과 3학년 김하온 학생이 한국은행 일반사무직원 공개채용 특성화고 부문에 지원, 최종 합격자로 선발됐다고 밝혔다. 

 

올해 한국은행 특성화고 부문 전국 선발 인원은 22명이며, 강호항공고는 2024년 김계림 학생에 이어 2년 만에 최종 합격자를 배출하게 됐다. 

 

그동안 강호항공고는 학생들의 금융권 및 공공기관 취업을 확대하기 위해 공채반 운영을 비롯해 자격증 취득, NCS 준비, 자기소개서 작성, 모의면접, 취업캠프 등 단계별 맞춤형 취업 교육을 지원해왔다. 

 

염택선 교장은 “2024년 김계림 학생에 이어 올해 또다시 최종 합격자를 배출함으로써 우리 학교의 금융권 취업교육이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진로와 적성을 고려한 맞춤형 취업교육을 강화해 금융권과 공공기관 등 다양한 분야로의 취업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성 기자 dong3680@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