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삼천 하늘채 라비엘’1순위 청약 평균 경쟁률 14.8대 1 기록

이대기 기자 | 기사입력 2026/09/30 [16:22]
74A㎡ 타입, 1가구 모집에 총 122명 신청

전주 ‘삼천 하늘채 라비엘’1순위 청약 평균 경쟁률 14.8대 1 기록

74A㎡ 타입, 1가구 모집에 총 122명 신청

이대기 기자 | 입력 : 2026/09/30 [16:22]

▲ 삼천 하늘채 라비엘조감도(사진제공:코오롱글로벌)     ©

 

코오롱글로벌이 공급하는 ‘전주 삼천 하늘채 라비엘’ 1순위 청약에서 평균 경쟁률이 14.8대 1을 기록했다.

 

3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이 단지는 51가구 모집에 754명이 신청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 74A㎡ 타입에서 나왔다. 1가구 모집에 총 122명이 신청했다.

 

이어 전용 75B㎡은 18.4대 1(19가구 모집, 351명 신청),전용 59㎡은 9.1대 1(31가구 모집, 281명 신청)로 집계돼 모든 주택형이 1순위로 마감됐다

 

이 단지는 앞서 특별공급 65가구 모집에 총 177명이 신청해 평균 경쟁률 2.72대 1을 기록했다.

 

‘삼천 하늘채 라비엘’은 전주 삼천주공3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지하 2층~지상 25층,6개 동,총 60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 59㎡ 70가구와 전용 74㎡ 46가구 등 중소형 주택형으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전용 59㎡ 기준 최고 3억8,827만원,전용 74㎡ 기준 최고 4억9,392만원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전주시 완산구는 비규제지역으로 재당첨 제한과 전매 제한,거주의무기간이 없다. 

 

당첨자 발표는 10월7일이고 계약은 10월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2029년 11월 입주 예정이다.

 

/이대기 기자 daehop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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