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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문화재단, 오는 7일 선정팀 대상 오리엔테이션 진행
(재)완주문화재단은 완주에서 활동하는 전문예술인 및 단체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2023 전문예술창작지원사업’의 공모 선정결과를 발표했다.
지원규모는 총 7,000만원으로 총 17팀이 선정됐다.
이중 결과지원은 5팀으로 △시각예술분야 정미현 작가의 ‘소리의 은유, 개인전’(400만원), 박지은 작가의 ‘옻칠회화, 개인전’(800만원), 권원덕 작가의 ‘전통가구를 모티브로 한 실생활 장식장’(600만원), 송지호 작가의 ‘행복토끼, 개인전’(400만원) △공연분야 김민경 작가의 ‘사적인 당산제’(800만원), 다시지원은 2팀으로 △시각예술분야 윤대라 작가의 ‘피에타’(700만원) △공연분야 연극협회 완주지회 ‘고물은 없다’(1,300만원), 준비지원은 5팀으로 △시각예술분야 최무용 ‘관계의 전개, 개인전’, 박선경 ‘에어룸토마토 collection’, 김수정 ‘완주 풍경, 개인전’ △공연분야 마에스트링 ‘이서 (IS) LAND’ △문학 및 출판 분야 최민주 ‘엄마 생강’, 각각 200만원씩 무정산, 청년예술인지원은 5팀으로 △시각예술분야 김송이 ‘완주9경’, 허은서 ‘만생이야기’ △공연분야 김예진 ‘Love is all ’, 조아란 ‘썸머 뮤직 콘서트’ 각각 200만원씩 무정산으로 지원한다.
선정된 17팀을 대상으로 오는 7일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지원사업에 대한 선정결과는 완주문화재단 홈페이지(www.wfac.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동취재부 gkg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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