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문화재단, 지역 예술인 창작 역량 강화 사업 운영

이원근 기자 | 기사입력 2024/01/09 [19:01]

완주문화재단, 지역 예술인 창작 역량 강화 사업 운영

이원근 기자 | 입력 : 2024/01/09 [19:01]

(재)완주문화재단은 예술인의 창작역량을 강화하는 2024 전문예술창작지원사업과 사회로 진출하는 청년예술인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2024 청년예술인활동지원사업의 참여예술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4 전문예술창작지원사업은 작품을 준비하고 제작과 발표 유통 그리고 확산하는 창작주기에 맞춘 3가지 단계별 지원구조로 ‘준비지원’, ‘결과지원’, ‘다시지원’을 운영한다.

 

작년과 별개로 올해는 사회로 진출하는 청년예술인들의 재정적 부담을 덜어주고 미래를 걱정하는 청년 예술인들에게 도전의 발판을 마련해 잠재력 있는 예술가를 발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2024 청년예술인활동지원사업인 ‘청년예술인지원’을 운영한다.

 

본 사업의 지원대상은 완주에 거주지 및 작업실과 사업장 주소를 둔 전문예술인 및 단체이며, 이달 25일부터 31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완주문화재단 홈페이지(www.wfa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근 기자 gk0405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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