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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가 올해도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전주의 밤을 색다르게 물들일 특별한 야간관광 콘텐츠를 제공키로 했다.
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야간관광 특화도시로서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다채로운 야간관광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시는 오는 5월 22일부터 11월 14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전주한옥마을 전주천 일원에서 ‘HI-LIGHT 전주! 달빛한잔’과 ‘리버마켓’을 연계 운영한다.
또한 6월 5일부터 11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전주한옥마을 트래디라운지에 캠핑장 콘셉트의 야외 상영관을 조성해 매월 엄선된 영화와 그에 어울리는 음식을 함께 즐기는 ‘맛있는 전주심야극장’도 선보인다.
이외에도 ‘HI-LIGHT 전주! 야간연회’는 9월~10월 완판본문화관에서 퓨전국악과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는 공연과 함께 다채로운 미식을 제공할 계획이다./나연식 기자 meg754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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