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석 사회복무요원은 어르신 이동 지원, 프로그램 진행 보조 등 센터 내 다양한 업무를 성실히 수행할 뿐만 아니라, 센터에 입소한 학대 피해 어르신에게 따뜻한 말투와 친근한 태도로 다가가 심리적 위로를 전하는 등 정서적 돌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선발됐다
또한 지난해 9월 쉼터 이전 과정에서 환경 정리와 시설 정비 활동에도 솔선수범의 자세로 적극적으로 참여해 기관 이전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도운 점도 작용했다.
권영철 전북병무청장은 “앞으로도 사회복무요원의 모범사례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격려함으로써 이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복무에 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기동취재부 gkg8@daum.net <저작권자 ⓒ 전북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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