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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현 익산시의원, 기초의원 아선거구 출마 선언 농경지 침수 방지·농산물 판로 개척 등 농심 공략 “무소속으로 당당히 시민 선택 받겠다”이종현 익산시의원, 기초의원 아선거구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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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현 시의원. © |
익산시의회 이종현 기획행정위원장이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익산시 ‘아선거구’(춘포·팔봉·여산·왕궁·웅포·성당·용안·망성·용동) 무소속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의원은 지난 4년간 ‘주민이 먼저’라는 신념 아래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코스트코 유치 지원 △취약계층 급식 지원 △농민공익수당 및 농공단지 활성화 지원 등 지역 경제와 복지를 아우르는 다양한 조례를 발의하며 활발한 입법 활동을 전개해 왔다.
이 의원이 출마하는 ‘아 선거구’는 농경지가 밀집한 북부권 지역으로, 매년 집중호우 시 상습 침수 피해를 겪는 곳이다.
이 의원은 이러한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농로 및 농수로 확장, 상습 침수 대비 펌프장 확장을 위한 국비 확보 총력 등을 핵심 공약으로 내걸었다.
또한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구체적인 대안도 제시했다.
지역 농협 및 푸드통합지원센터를 통한 판로 개척은 물론 익산에 입점할 대형 유통기업 코스트코에 지역 농산물을 공급해 농가 실익을 높이겠다는 게 그의 구상이다.
이 밖에도 이 의원은 △농민 직불제 정착 △농민공익수당 지원 확대 △마을연금 확대 시행 등을 통해 농촌 삶의 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종현 의원은 “농촌과 농민이 살아야 익산이 발전한다는 신념으로 지난 4년을 뛰었다”며 “이번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당당히 선택받아 주민 곁에서 민생을 챙기는 의정을 다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증효 기자 event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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