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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가족발전기본사업 선정… 8주간 꽃차·아로마 테라피 교육 식물 허벌리즘 통해 가족 화목 증진 및 환경 질병 예방 앞장 전북가족복지문화원, ‘꽃과 향기로 잇는 마을돌봄’ 프로그램 개강전북특별자치도 가족발전기본사업 선정… 8주간 꽃차·아로마 테라피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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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가족복지문화원(대표 염숙희)이 지역 주민들의 심신 치유와 행복한 가족 관계 형성을 위한 ‘꽃과 향기로 잇는 마을돌봄 프로그램’의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도 전북특별자치도 가족발전기본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되며 참가자들에게는 꽃차 소믈리에 입문 과정과 아로마 테라피 전문가 과정 교육비가 지원된다.
실기·이론 병행 교육은 지난 5월 14일 시작되어 오는 7월 2일까지 총 8주간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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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을 통해 수강생들은 꽃의 특성과 제다법을 익혀 건강한 꽃차를 직접 제조하는 법을 배우며 아로마 천연향료를 활용한 친환경 제품 제작 실습 등 이론과 실기를 병행하게 된다.
전북가족복지문화원은 식물을 활용한 웰빙라이프인 ‘허벌리즘’을 일상에 적용함으로써 가족 간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환경오염으로 인한 각종 질병을 예방해 화목한 가정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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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숙희 대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여성이 행복하고 온 가족이 화목한 도시 익산을 만들어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는 전북 도내 아동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나라 사랑과 어린이 사랑을 실천하는 효인성 교육은 물론 환경지킴이 동화구연가로서의 다양한 활동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프로그램 및 교육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전북가족복지문화원(063-858-2733)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증효 기자 event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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