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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0일 ‘원광새마을금고와 함께하는 열린음악회’개최 최정상급 가수 라인업 자랑… 전석 무료 입장·불꽃쇼 기대 송가인·이찬원·김종국 ‘익산에 뜬다’오는 30일 ‘원광새마을금고와 함께하는 열린음악회’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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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의 새로운 도약을 상징하는 신청사 개청을 축하하기 위해 지역 금융의 중심인 원광새마을금고가 시민들과 함께하는 역대급 문화 축제를 선사한다.
원광새마을금고는 오는 30일 오후 7시 원광대학교 대운동장 야외특설무대에서 ‘익산시청 신청사 개청기념 원광새마을금고와 함께하는 열린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공청사 개청의 기쁨을 시민과 공유하고 지역사회의 상생과 소통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음악회는 화려한 출연진뿐만 아니라 매끄러운 진행을 책임질 전문 사회자들이 가세해 품격을 높였다.
1부 사회는 김하연, 2부 사회는 베테랑 아나운서 손범수가 맡아 행사의 재미와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
아울러 음악회 당일 무대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한다.
트로트 열풍의 주역 가수 송가인과 이찬원을 비롯해 천상의 하모니 포레스텔라, 감성 보컬 김종국, 그리고 힙합의 아이콘 다이나믹듀오가 출연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열정적인 공연을 펼친다.
특히 공연의 대미를 장식할 ‘화려한 불꽃쇼’는 익산의 밤하늘을 수놓으며 신청사 개청의 의미를 더욱 깊게 새길 것으로 기대된다.
무엇보다 이번 행사는 익산 시민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무료 입장’으로 진행돼, 문턱 낮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
원광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익산시청의 새로운 출발을 시민들과 함께 축하할 수 있어 기쁘다”며 “많은 시민이 참여해 화합하고 소통하는 즐거운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원광새마을금고는 매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증효 기자 event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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