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내 구시포, 동호 해수욕장, 고수면 문수계곡을 찾아 많은 관광객들이 유입되고 있으나 더위를 해소하고자 술을 마시고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우려돼 이를 방지하고자 집중적으로 음주단속에 실시하게 됐다.
고창경찰서는 전광판ㆍ플래카드 등 비대면 매개체를 활용해 홍보 및 읍면별 이장단 회의와 마을별 방송을 통해 음주운전 근절 홍보를 실시하고, 음주운전 근절 전단지를 제작해 배부하는 등 음주운전 예방 홍보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태기준 서장은 “휴가철 음주운전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홍보 및 단속 병행으로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동취재부 gkg8@daum.net <저작권자 ⓒ 전북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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