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부는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과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한 뜻깊은 나눔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는 안정적인 전력공급과 에너지 인프라 구축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유여일 본부장은 “완주군의 발전과 군민들의 행복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기부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명수 기자 ms1113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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