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물은 평소 소방안전교육과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소방관에 대한 고마움과 존경의 마음을 키워온 아이들이 직접 준비한 것이다.
손편지에는 ‘소방관님 항상 힘내주세요”, “불을 꺼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커서 소방관이 될래요’ 등 어린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담긴 글과 그림이 적혀 있어 대원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전주완산소방서 관계자는 “전달받은 편지와 카네이션을 사무실에 전시해 놨다”며 “어린이들이 전한 따뜻한 응원이 직원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기동취재부 gkg8@daum.net <저작권자 ⓒ 전북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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