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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대한민국자율방범중앙회 직무경진대회, 지난 20일 충남 아산서 열려 윤석윤 완산연합대장 ‘경찰청장상’ · 최금임 임실연합대 재무국장 ‘중앙회장 표창’ 범죄 예방으로 ‘전북 자율방범’ 위상 높여제5회 대한민국자율방범중앙회 직무경진대회, 지난 20일 충남 아산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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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0일 충남 아산시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자율방범중앙회 직무경진대회’에서 전북특별자치도자율방범연합회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전북금강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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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자율방범대원들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제5회 대한민국자율방범중앙회 직무경진대회’가 지난 20일 충남 아산시 소재 이순신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대한민국자율방범중앙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광역시·도 및 직할시, 특별자치도에서 모인 연합회장, 연합대장, 동대장과 임원진 등이 참석했다.
전북특별자치도자율방범연합회는 이날완주, 덕진, 완산, 임실, 부안 등 전북지역 각 연합대장과 임원진들이 대거 동참해 자율방범대의 끈끈한 결속력을 과시했다.
행사는 ‘따뜻한 동행! 이웃과 함께!’라는 실천 지표를 토대로 방범 순찰을 통한 범죄 예방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자율방범대의 위상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지역사회 치안 유지와 범죄 예방을 위해 헌신해 온 유공자들에 대한 포상이 진행됐으며, 완산연합대 윤석윤 연합대장이 ‘경찰청장상’, 임실연합대 최금임 재무국장이 ‘중앙회장 표창패’를 받으며 높은 위상을 전국에 알렸다.
경세광 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 전북 연합회의 단합을 보여주기 위해 아산까지 발걸음을 해주신 연합대 임원분들과 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큰 상을 받아 전북의 명예를 높여준 분들에게 진심 어린 축하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증효 기자 event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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