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대의원 교육 일환, 중국 선진 농업시설 및 유통현장 견학
북전주농협, 중국 선진농업 현장 견학 통해 미래농업 발전방안 모색2026년 대의원 교육 일환, 중국 선진 농업시설 및 유통현장 견학
북전주농협(조합장 이우광)이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대의원의 역량 강화 및 선진 농업기술 습득을 위해 중국 산동성 위해·연태·석도·봉래 일원에서 선진농업 현장 방문, 농산물 유통시설 방문 등의 2026년 대의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의원 교육은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선진 농업기술과 농산물 유통체계를 직접 경험함으로써 지역농업 발전과 조합원 실익 증대를 위해 마련됐다.
북전주농협 대의원들은 중국의 현대화된 농업시설과 스마트 재배단지, 과수 및 채소 생산·유통시설 등을 방문해 생산기술과 시설 운영 현황을 살펴봤다.
특히, 스마트 재배시설과 첨단 농업기술이 적용된 생산현장을 둘려보며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스마트농업의 중요성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례를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북전주농협 이우광 조합장은 “바쁜 영농철 임에도 불구하고 2026년 대의원 교육에 참석해 주신 대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대의원님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조합원님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교육, 특히 현장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북전주농협과 지역농업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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