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학생 7월 토익시험부터 할인 적용
국립 군산대학교(총장 김강주)는 지난 9일 재학생들의 외국어 역량 강화를 위해 YBM 한국TOEIC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국립군산대 학생(휴학생 포함)은 이달 토익 정기시험부터 응시료를 상시 할인받고, 토익스피킹 정기시험은 연 1회 할인받을 수 있다.
국립군산대 국제교류교육원 이성관 원장 직무대리는 "이번 YBM 한국TOEIC위원회와 업무협약이 학생들의 외국어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군산대 국제교류교육원은 수요자 맞춤형 영어 정규교과목 운영, 영어 회화 프로그램 제공, 편입학 전형 및 장학금 지급에 공인 성적 활용 등 재학생의 어학 능력 향상,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나연식 기자 meg7542@nate.com <저작권자 ⓒ 전북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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