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너싱홈 양재혁 사회복무요원 모범 복무사례 소개
전북지방병무청(청장 권영철)은 노인복지시설에서 남다른 책임감과 따뜻한 인성으로 진심 어린 봉사를 실천하는 사회복무요원 양재혁 씨의 모범 복무사례를 소개하였다.
양재혁 사회복무요원은 치매 및 중증 질환 어르신이 거주하는 ‘우리너싱홈’에서 근무하며, 어르신 개개인의 성함과 특성을 숙지해 맞춤형 소통을 실천하는 것은 물론, 주어진 임무 외에도 자발적으로 산책 보조를 지원하는 등 헌신적인 태도로 복무에 임하고 있다.
또한, 어르신들의 상태 변화를 세심하게 관찰하고, 어르신들과 정서적으로 교감하는 그의 모습은 사회복무요원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이다.
시설 관계자는 “양재혁 사회복무요원은 주어진 임무를 넘어 스스로 추가 업무를 발굴하여 제안할 만큼 책임감이 강하다”며 “그의 성실하고 모범적인 복무 자세가 동료들과 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권영철 전북지방병무청장은 “양재혁 사회복무요원의 모범적인 복무를 높이 평가해 상반기 모범 사회복무요원으로 선발해 표창하였다.”라며, “앞으로도 모범적인 복무사례를 발굴해 사회복무요원이 자부심을 가지고 복무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양윤미 기자 thorn2587@naver.com <저작권자 ⓒ 전북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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