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농업인 생산 원동 복숭아 우수성 알린다

온라인편집팀 | 기사입력 2026/07/23 [17:50]
북전주농협, 24일 하나로마트에서 '복숭아 대축제' 실시

지역 농업인 생산 원동 복숭아 우수성 알린다

북전주농협, 24일 하나로마트에서 '복숭아 대축제' 실시

온라인편집팀 | 입력 : 2026/07/23 [17:50]

 

북전주농협(조합장 이우광)은 본격적인 복숭아 출하철을 맞아 지역 대표 특산물인 원동 복숭아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24일까지 하나로마트에서 ‘복숭아 대축제’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업인이 정성껏 재배한 원동 복숭아의 우수성을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생산농가의 판로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품종의 복숭아를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며 시식 행사와 할인 행사도 함께 진행해 소비자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원동 복숭아는 풍부한 일조량과 큰 일교차 속에서 재배돼 과즙이 풍부하고 당도가 높으며, 부드러운 식감과 진한 향을 자랑하는 지역 대표 여름 과일이다. 뛰어난 품질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북전주농협 선별장에서 엄선된 복숭아만을 선별해 하나로마트를 통해 판매하고 있다.

 

북전주농협 이우광 조합장은 “원동 복숭아는 품질과 맛이 뛰어난 지역의 자랑거리”라며, “2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축제 행사를 통해 많은 소비자들이 제철 복숭아의 참맛을 즐기시고, 농업인들에게도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동취재부 gkg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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