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읍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주요 가로화단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제초 작업에 나섰다.
임실읍은 지난달 29일부터 주요 가로화단 총 6.4키로미터 구간을 대상으로 제초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군은 여름철 무성하게 자라난 잡초와 덩굴류를 말끔히 제거하여 보행자 안전을 지키고, 깨끗하고 정돈된 가로경관을 제공하여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심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기찬 임실읍장은 “가로화단 제초 작업은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 환경과 도시미관을 위한 필수 작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가로환경 정비를 통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임실읍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원근 기자 gk040505@naver.com <저작권자 ⓒ 전북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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