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전북농어촌활력재단 초대 임원진 임명…내년 1월 출범

나연식 기자 | 기사입력 2026/11/02 [17:17]
하태승 초대 원장 등 임원 8명 2년간 재단 운영

(재)전북농어촌활력재단 초대 임원진 임명…내년 1월 출범

하태승 초대 원장 등 임원 8명 2년간 재단 운영

나연식 기자 | 입력 : 2026/11/02 [17:17]

내년 1월 1일 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하는 전북농어촌활력재단이 공식 출범한다. 

 

2일 전북특별자치도가 내년 1월 공식 출범을 앞둔 (재)전북농어촌활력재단의 초대 임원진 구성을 마치고 하태승 초대 원장(사진) 등 신임 임원 8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주요 사업은 △농촌재생 △전북형 돌봄공동체 육성 △귀촌인 정착 지원 △농촌융복합산업 육성 및 지역농산물 소비 확대 등이다.

 

도는 재단을 통해 농촌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농어촌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임원진 구성이 완료됨에 따라 법인 설립 허가와 등기, 직원 채용 등 남은 절차를 추진해 내년 1월 출범 준비를 마무리할 방침이다.

 

초대 원장에는 공개모집과 임원추천위원회 심사를 거쳐 하태승 원장이 선임됐다. 

 

임원은 원장 1명과 비상임 이사 6명, 감사 1명으로, 공개모집과 임원추천위원회 심사를 거쳐 선임됐다. 

 

임기는 2년이다.

 

/나연식 기자meg754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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