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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책사업발굴 전문가포럼 개최… 박사·교수 등 40여 명 참여 오는 9월까지 산업·지역개발·농업·문화 등 각 분과별 운영 “혁신과제 찾자”… 익산 싱크탱크 가동국책사업발굴 전문가포럼 개최… 박사·교수 등 40여 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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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익산시 발전을 선도할 신성장동력 발굴을 위한 ‘2023 국책사업발굴 전문가포럼’이 진행되고 있다. © 전북금강일보 |
익산시가 미래 도시 경쟁력을 이끌 신성장동력 사업 발굴에 싱크탱크를 본격 가동한다.
국책 연구기관 및 지방출연연구기관 박사, 대학교수 등 40여 전문가 혜안을 활용해 국정과제 및 부처별 주요 사업과 연계한 미래 신성장 동력사업을 본격적으로 발굴한다.
2일 시는 익산시 발전을 선도할 신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농업·농촌분과를 시작으로 ‘2023 국책사업발굴 전문가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국정과제 및 부처별 주요 사업을 정밀 분석해 신규 국가예산사업과 시정에 반영할 주요 정책 발굴에 주력한다. 기존 발굴된 사업 중 예산이 반영되지 않은 사업은 논리 강화와 사업 구체화 등을 통해 국책 사업화하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국내 최고 국책 연구기관·지방출연연구기관 박사, 대학교수 등 전문가 균형 배치
올해 전문가포럼은 △산업·경제분과 △지역개발·SOC분과 △농업·농촌분과 △문화·보건·복지 등 4개 분과로 운영된다.
분과별로 국토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한국철도기술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 국책 연구기관과 전북연구원, 대전세종연구원 등 지방출연연구기관 박사, 대학교수 등 전국단위의 전문가를 균형 배치해 분과별 20여 건의 익산시 성장을 이끌 핵심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9월까지 운영, 2025~2027년 국가예산사업 구체적 검토
국책사업발굴 전문가포럼은 이달 9월까지 운영되며, 국책사업 발굴 외에도 시정 현안 사업 자문 등 익산시정 싱크탱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전문가포럼에서 발굴된 사업은 ‘2025~2027년 국가예산사업’ 반영을 위해 워킹페이퍼 작성 및 연구용역으로 논리를 강화해 익산 발전을 선도할 수 있는 성장동력산업으로 만들어가기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국책사업발굴 전문가포럼을 통해 익산시 미래 발전을 선도할 신성장동력 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증효 기자 event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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