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과 1인 가구 등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등 이웃의 정을 나누는 ‘감성 복지’를 몸소 실천했다.
서학용 민간위원장은 “식사를 제대로 챙기기 어려운 1인 가구와 어르신들이 밑반찬과 함께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끼길 바란다”고 밝혔다.
유성룡 공공위원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누구나 살기 좋은 고수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동취재부 gkg8@daum.net <저작권자 ⓒ 전북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