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소방서는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연휴 기간 주요 행사장 두 곳에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배울 수 있는 소방안전 체험부스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다음 달 1~3일부터 중앙체육공원에서 열리는 ‘2026 익산 서동축제’ 현장에서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연기 소화기 체험 △심폐소생술 교육 및 실습 △화재진압 장비 착용 체험 등이 준비돼 있다.
이어 어린이날에는 원광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리는 ‘제40회 솜리어린이민속큰잔치’에 참여한다. 이날은 기존 프로그램에 더해 일구 열쇠고리 만들기 등 체험 활동을 추가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증효 기자 event00@naver.com <저작권자 ⓒ 전북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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