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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는 주민참여 예산제도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높이고 보다 실질적인 주민참여 예산제를 운영하기 위해 지난 7일 주민참여예산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주민참여예산학교’를 개최했다.
이번 예산학교 강의는 이중섭 전북연구원 박사와 이동기 우석대학교 교수 등 외부강사를 초빙해 주민참여예산 이해 및 위원의 역할, 주민제안사업 운영 사례 등에 대해 다양하고 심도있는 내용을 교육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기념사에서 “이 자리가 주민참여 예산제도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되고, 시민과의 상호 소통 및 참여 행정을 강화해 포용적 사회가치를 실현하는 김제시로 발전하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동취재부 gkg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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