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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전북연구원, 간담회… 새만금 국제학교 유치 등 논의
부안군과 전북연구원은 지난 25일 부안군 5층 대회의실에서 권익현 군수를 비롯한 이남호 전북연구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부안군이 최근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현안사업 및 신규사업에 대해 전북연구원 연구진의 검토의견을 청취한 후, 각각의 사업에 대해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고 중앙부처에 대한 설득 논리를 강화하기 위한 심도 있는 토론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안건으로 다룬 현안사업은 △새만금 국제학교 유치 △새만금 부안지역 산업·연구용지 확대 추진 △변산 멍비치 파크 조성사업 △K-김치 클러스터 조성 △낚시 복합 타운 조성사업 △위도~식도 연도교 설치 등 6개 사업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번 정책간담회를 통해 부안군과 전북연구원 간 소통 및 공조 체계를 강화하고, 부안군의 지속가능한 미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개발이 활발하게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심정식 기자 sjs211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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