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전북연구원, 정책협의회… 트레일빌리지 조성 등 6개 사업 선정
지역 발전 이끌 정책 방안 ‘머리 맞대’장수군-전북연구원, 정책협의회… 트레일빌리지 조성 등 6개 사업 선정
이날 협의회에는 최훈식 군수를 비롯한 이남호 전북연구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수군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현안사업 및 신규사업에 대한 논리를 점검하고 정책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날 안건으로는 △한국의 샤모니 장수 트레일빌리지 조성 △장수군 농촌협약 △바이오 가스화시설 설치사업 △장수 백두대간야생화 숲길 조성사업 △산불 진화훈련 및 체험공원 조성 △누리파크 활성화 추진 방안 등 6개 사업이 선정됐다.
최훈식 군수는 “장수군의 주요현안에 대해 전북연구원과 정책간담회를 하게 된 것에 대해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현안 및 숙원사업이 실현될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남호 전북연구원장은 “장수군은 최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서 발표한 ‘지역발전지수’가 그야말로 괄목하게 상승한 지역”이라며 “장수군과 지방소멸 위기에 한발 앞서 대응하면서 보다 나은 지방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함께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이로 기자 dlfh1515@daum.net <저작권자 ⓒ 전북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