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전북연, 정책간담회 개최… 신림저수지 개발 등 논의
이번 정책간담회에서는 군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현안·신규사업에 대해 논리를 점검하고 정책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날 안건으로는 △삼양염업사 해리지점 활용 방안 △명사십리 해양관광레저파크 조성 사업 △신림저수지 개발 활용 방안 △농생명산업지구 지정 추진 △드론과 연계한 UAM 기반구축 및 실용화 방안 등 5개 사업이다.
이남호 전북연구원장은 “군의 현안사업인 농생명산업지구, UAM 기반구축 등은 지역발전의 중요한 동력”이라며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과제 발굴 등 연구원도 같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심덕섭 군수는 “전북연구원과 정책간담회를 하게 된 점을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현안이 실현될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봉석 기자 hamer0162@daum.net <저작권자 ⓒ 전북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