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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제약바이오산업 육성 등을 위해서는 해외 우수 바이오클러스터 성공요인을 활용한 전략 마련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 같은 주장은 전북연구원이 6일 전북특별자치도청 공연장에서 ‘전북 백년포럼’ 8강 ‘제약바이오산업 현황과 클러스터 조성 전략’을 통해 제기됐다.
포럼 강연자인 정진현 서울대 SNU바이오인력양성센터 교수는 산업 환경 변화를 통해 향후 나아가야 할 제약바이오산업의 미래 전략에 대해 깊이 있게 다뤘다.
정 교수는 “제약바이오산업은 많은 이해 집단을 필요로 하는 집약적 규제 산업의 특성을 가지므로 클러스터 형태로 존재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해외 우수 바이오클러스터 성공요인을 보면 지식기반 및 전문지식, 산업인프라, 자금조달 및 투자, 정부지원 외에 스타트업 활동, 혁신활동도 필수적”이라며 전북이 나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나연식 기자 meg754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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